지금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집 고치는 값, 평생 100만 원까지
- 100만 원어치를 고치면 보통 15만 원을 냅니다
- 손잡이, 문턱 경사로 등 13가지
-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기초생활수급자와 시설에 계신 분은 빠집니다. 100만 원으로 안 되는 자리는 사진으로 봐 드립니다.
사진 세 장 보내기지금은 무료 상담과 요양등급 신청 안내만 합니다 · 공사는 2027년 5월부터
올해 6월부터 나라가 집 고치는 값을 대 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시범이고, 모든 집이 받는 것은 아닙니다.
송상훈 · 사회복지사 1급 · 포스코이앤씨에서 13년간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 기획·운영 ·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2024)
값은 실측하고 나서 매겨요. 지금은 상담만 받아요.
무엇 때문에 오셨나요
01 / 지금 받을 수 있는 지원
아래 셋 중 우리 부모님 집에 해당하는 칸을 보세요. 받을 수 있는 것과 직접 하셔야 하는 것을 나눠 적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시설에 계신 분은 빠집니다. 100만 원으로 안 되는 자리는 사진으로 봐 드립니다.
사진 세 장 보내기거기에 들지 않는 것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어디가 그 자리인지 사진으로 짚어 드립니다.
사진 세 장 보내기신청해도 열 분 중 한 분은 등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집은 봐 드립니다.
요양등급 신청 방법 보기제도 이름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2026년 6월 전국 확대)과 복지용구 급여입니다. 본인이 내는 몫은 소득에 따라 줄어들 수 있고, 대상과 금액은 바뀔 수 있으니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확인해 주세요. 온리브는 이 시범사업을 맡은 기관이 아닙니다.
지금 나라가 못 가는 집. 아파트와 등급이 없는 집은 지원에서 빠집니다. 그런데 넘어지는 사고의 45.3%는 집에서 납니다(질병관리청, 2026년 8월). 온리브는 그 집 사진 세 장을 받아, 이번 주말에 돈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일부터 적어 보냅니다.
02 / 오늘 밤
돈이 들지 않고, 오늘 저녁에 할 수 있고, 부모님께 「위험하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되는 다섯 가지입니다.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가는 바닥에 콘센트형 센서등을 놓습니다. 천장등을 켜려고 벽을 더듬는 그 몇 초가 가장 위험합니다. 발목 높이에 빛이 있으면 문턱이 보입니다.
샤워기 아래에서 변기까지, 젖은 발로 걷는 선을 눈으로 따라가 보세요. 그 선 위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깝니다. 욕조 안이 아니라 나오는 자리입니다. 대부분 거기서 넘어집니다.
뒤가 트인 슬리퍼는 발이 빠지면서 넘어집니다. 뒤꿈치가 감기고 바닥에 홈이 있는 실내화로 바꾸세요. 맨발보다 안전하고, 양말만 신는 것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전선, 작은 깔개, 신문 묶음, 반려동물 밥그릇. 다니는 길 폭 90cm를 비워 두세요. 깔개는 치우거나 네 귀퉁이를 고정합니다. 들뜬 깔개 한 장이 문턱보다 위험합니다.
신발은 서서 신으면 안 됩니다. 한 발로 서는 그 순간에 넘어집니다. 현관에 의자나 낮은 스툴 하나를 두세요. 「앉아서 신으세요」 한마디면 됩니다.
붙어 있을 뿐, 몸을 받쳐 주도록 만든 물건이 아닙니다. 그때까지 잡을 것이 필요하시면 욕조 턱에 거는 고정형 바나 벽에 기대는 샤워 의자를 쓰세요. 벽에 앵커를 박는 공사는 개업 후에 합니다.
여기까지는 온리브가 돈을 받는 일이 아닙니다. 다섯 가지 모두 부모님 댁에 필요한 것은 아니니, 사진을 보내 주시면 그 집에 맞는 것만 골라 알려 드립니다. 이것은 오늘 밤 것입니다. 오래 갈 것은 따로 있습니다 — 오래 사는 집 → · 집 안 자리마다 하나씩 고치는 법은 교재로 이어 씁니다 →
치우자는 말씀이 아닙니다. 같이 살 수 있게 자리를 다시 잡자는 말씀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계로, 개와 고양이 때문에 넘어져 응급실에 간 사람이 한 해 8만 6천여 명이었습니다. 인구 대비 다치는 비율은 75세 이상이 가장 높았습니다.[1] 밥그릇을 놓는 자리, 목줄이 끌리는 길, 잠자리의 위치, 밤에 불이 닿지 않는 복도. 점검할 때 이 네 군데를 같이 봅니다.


[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MMWR 2009;58(11) — 2001~2006년 응급실 표본 추정, 연 86,629건. 개가 고양이의 약 7.5배였고, 연령대별 부상률은 75세 이상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03 / 누가 하나요
송상훈 · 사회복지사 1급. 포스코이앤씨 대외협력 17년 8개월, 그중 소방청과 함께한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 사업을 13년 기획·운영했습니다. 물건보다 걷는 방향을 먼저 봅니다.
밤 열한 시에 회사 옆자리 선배가 전화를 했습니다. 어머님이 화장실에서 넘어지셨다고 했습니다. 13년 동안 남의 집에 안전손잡이를 달던 사람이 옆자리 선배 집은 못 봤습니다. 그 집 손잡이는 2026년 1월에 제가 달았습니다. 이 일을 시작한 날
아래 숫자는 포스코이앤씨 재직 중 기획·운영한 회사 사회공헌 사업의 실적이며, 온리브의 실적이 아닙니다.
04 / 서비스와 절차
개업 전에는 무료로 두 가지를 하고, 공사는 개업 후에 합니다.
지금 사진·메일 상담은 무료입니다. 사진 세 장이면 무엇부터 살펴볼지 정리해 드립니다.
무료개업 후 방문 상담 5만원
집에 가서 재 본 뒤 금액 안내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하자보수 기간과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를 정해 견적서에 함께 적습니다. 온리브는 사업자등록 후 복지용구사업소(장기요양기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며, 지정 여부는 관할 시·군·구가 정합니다.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의 설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정한 기관이 맡고, 온리브는 현재 그 기관이 아닙니다 — 지원 제도 보기





위 이미지는 디자인 스케치이며, 실제 시공 사진은 대표 소개의 현장 기록에 있습니다. 일본의 집 보기 · 50대부터
06 / 자주 묻는 질문
온리브 앱에서 무료로 시작합니다. 부모님께 여쭤보고, 부모님 댁에서 사진을 찍으며 예/아니오로 답하면 평가서가 나옵니다. 그다음 필요하시면 개업 후 방문 상담(5만원)에서 실측합니다.
개업 후 방문 상담(5만원)에서 벽체(콘크리트·조적·석고보드)와 동선을 보고 개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욕실도 집 전체도 현장 실측 후 개별 견적입니다. 견적을 받은 뒤 공사를 안 하셔도 됩니다. 공사는 개업 후 소규모로 시작합니다.
체중을 받는 자리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흡착식은 붙어 있을 뿐, 몸을 받쳐 주도록 만든 물건이 아닙니다. 온리브는 벽 속 구조체까지 앵커가 들어가는 고정식만 다룹니다.
07 / 상담·문의
변기 옆, 샤워하는 자리, 현관. 이 세 장이면 어디부터 볼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 사진이 없으시면 메일로 먼저 물어보세요. 이번 주말 부모님 댁에서 어디를 찍으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부모님이 보고 계신가요. 직접 신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아들 · 딸에게 부탁하기
공사 시작 소식만 받고 싶으시면 메일 제목에 「개업 소식」이라고 적어 보내 주세요. 2027년 5월에 메일 한 통만 드립니다. 예약도 결제도 아닙니다.